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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소식 건다이버의 색분할은 기대해봐도 될 듯 합니다. 2016/07/23 11:05 by roness


 

일견 복잡해 보이는 건다이버의 색분할.



http://roness.egloos.com/2206948



저번에 분석한 국지형 건담의 런너 분석인데

 

 

비교해보니...

 






국지형 A1런너는 이렇게 스위치 조작이 가능합니다.

 




건다이버에서는 파츠를 이것만 쓸 듯 한데




국지형 건담은 다리가 기본적으로 3등분되어 있는데

 

 

왜 이리 희한하게 만들었나 했더니..




모든 건 건다이버의 색분할을 위해서 였던 듯합니다.

 

런너와 설명서를 보면 다리의 하얀색 색분할은 충분히 가능하고

 

발목 옆쪽의 주황색 부분은 씰이 분명하고 무릎의 주황색 부분은 파츠혹은 씰일듯 합니다.

 

 

그리고 설명서처럼 허벅지도 따로 조립하게 되어 있어 색 분할이 제대로되어 나올 가능성 있습니다.

 

다리만 보자면 색재현을 거의 90%까지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어깨 파츠는 A1런너에서 국지형 건담의 어깨 파츠를 스위치로 제거가 가능해서

 

어깨 파츠와 팔에 다는 무기는 색분할이 걱정되는데

 

팔만 보자면 팔은 100% 색재현 가능합니다.




런너 대부분을 버리는 국지형 건담의 B1 런너



스위치 제거하면 딱 이 파츠만 쓸 수 있는데



스커트 파츠야 새로 나올게 제대로 나오기를 빌어야 겠고

 

허벅지는 검은색 부분만 씰. 혹은 부분도색하면될 듯 하고

 

중앙의 V자 마크와 패널은 마음만 먹으면 한파츠로 가능할 듯 하나..

 

이건 반다이가 노력해야할 부분이군요.




희망찬 C1 런너

 

스위치만 보자면



이 파츠만 쓰일 듯 한데

 



설명서는 보는 것처럼 다 건다이버가 나오기 좋게되어있습니다.



거기에 이미 D1의 10번, 11번의 동그라미 파츠가




건다이버에 쓰게되어있으니


가슴의 중앙 파츠의 색분할도 반다이가 마음만 먹으면  완벽히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문제의 발.....

 

글쎄요. 이건 C1런너를 그대로 쓸수도있고 혹은 반다이가 파격적으로 서비스해준다면 어느정도는 색분할이 가능할 듯 한데..

 

이건 두고 봐야겠군요.

 

 

 

정리하자면...



머리 - 신규파츠.

 

가슴 - 국지형 건담의 파츠로 색분할은 가슴덕트와 중앙 파츠 빼고 완벽 재현.

 

팔 - 어깨와 무장이 신규파츠. 팔의 색분할은 완벽.

 

골반 - 내부 파츠 빼고 전부 신규 파츠

 

다리 - 중앙의 하얀색 파츠는 완벽 재현 가능. 허벅지 등이 신규파츠

 

발 - 국지형 건담 발이 그대로 들어있어 스티커 범벅이거나 혹은 신규 파츠로 들어갈 가능성 두가지가 다 존재.

 

백팩 - 신규 파츠

 

 

 

 

이렇게 되는 것으로 색분할은 대충 7~80%까지.

 

반다이가 혼을 불사지르면 색분할은 90%까지 재현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6/07/23 11:30 # 답글

    저럴려고 국지전형 건담은 2천엔이나 받았었군요. 개발비에서 빵꾸난 걸 매우려는 건가? 그럼 이제 아쿠아 짐은 언제 나오지요?
  • 자유로운 2016/07/23 19:18 # 답글

    일반형을 비싸게, 한정형을 위한 베이스로...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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